호텔인네트워크 인사이트 & 뉴스 큐레이션 레터
2026.1.9 (금) | Vol.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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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새해가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작과 계획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막상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망설여질 때도 있습니다. 새해라고 해서 반드시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차분히 이어가며 앞으로를 대비하는 시간 역시 당연히 중요합니다.
올해 첫 번째 호톡집 인사이트로 '무엇을 할지'보다 '비움과 정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무언가 채우기 위해선 반드시 '비워내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나씩, 장소나 카테고리를 정해 비워가다 보면 생각이 정돈되고 더 좋은 방향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호텔인네트워크가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비움 리스트'를 제안합니다. 참고하여 이번 주말을 리셋의 시간으로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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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 실천해 보세요!
1️⃣ 오프라인 환경 정리
-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쌓여있는 공간이 있다면 정리해 주세요. 불필요한 물건들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듭니다. 주변을 먼저 비워내어 꼭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쓸 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2️⃣ 가장 많이 머무는 공간 세팅
-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부터 지금의 나에게 맞게 다시 세팅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쓰는 물건들, 나에게 좋은 영감을 주는 것들을 가까이에 배치해 주세요. 집뿐만 아니라 회사의 공간도 살짝 변화를 주면 도움이 될 거예요.
3️⃣ 디지털 환경 리셋
- 습관처럼 남아있는 앱과 알림 설정을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연락처도 매년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특히 나의 집중력을 자주 끊는 요소들은 반드시 정리해 주세요. 가장 자주 들여다보는 디지털 공간을 리셋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의 흐름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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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HR 이슈 회고와 26년 개선 우선순위는?
지난달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해 진행한 '25년 HR 이슈 회고와 26년 개선 우선순위' 설문 조사 결과를 공유합니다. 아래 요약된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2025년 가장 큰 HR 이슈는 인력 부족 (61%)
- 실제 업무에서 가장 힘들었던 이유 또한 인력 미충원, 결원 (67%)
- 업무량 증가, 사람 관리 문제로 인한 어려움은 모두 인력 부족의 파생 결과로 보임
- 조직문화, 리더십, 보상 문제는 상대적으로 낮게 체감됨
- 긍정적으로 느껴졌던 변화 1위는 관리자, 동료의 지원, 큰 변화 없었음 (각각 28%)
- 팀 분위기 개선이 그 뒤를 이었고 교육, 근무환경, 소통 증가가 11%로 동일했음
- 26년에 조직이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인력 충원 및 인력 운영 방식과 보상, 복지 제도 분야가 각각 44%, 조직문화와 팀 분위기가 33%로 집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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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이유는 개인의 역량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2026년,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해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건이 충분히 갖춰져 있는지를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과제는 '일을 더 잘하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계속 일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는 지'를 고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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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호텔인네트워크의 질문
한 해를 시작하며 나의 일에 대한 태도와 기준을 정리해 볼까요? 이번 달 호톡집 설문 주제는 '2026년 나의 일에 대한 태도와 기준'입니다. 설문을 통해 올해 어떻게 일하며 보낼지, 그 기준과 태도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응답 기간 : 2026.1.9 (금) - 2026.1.16 (금) | 기프티콘 발송 : 2026.1.19 (월) 일괄 발송
🎁 응답해 주신 모든 분들께 [스타벅스 카페아메리카노T 1잔 ] 기프티콘 발송 (1인당 1잔)
👉 지금 설문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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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POSTING | 현재 채용 중인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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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도파민을 충전시켜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흑백요리사2'인데요. 저처럼 기다렸다가 챙겨 보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경합과 미식이라는 볼거리도 풍성하지만 시청자들은 매회 참가자들의 태도에 주목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연세가 지긋하신 대가분들의 여유와 자신감 넘치면서도 유연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울림을 받은 듯합니다.
극한의 피로와 예민함이 감도는 경연장에서도 해야 할 일을 묵묵히, 그리고 거침없이 해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노라니 그간 그분들이 거쳐왔을 수많은 고비와 시간의 축적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쉽게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프로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상에서 보기 힘든 '장인'의 리얼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프로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쉽게 시작했다가, 쉽게 포기하는 일들을 꽤 많이 반복해왔는데요, 올해만큼은 매일 해야 할 일들을 쪼개어 작은 것이라도 끝까지 끝내는 한 해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하나씩 끝내다 보면 장인은 되지 못하더라도, 분명 무언가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님도 2026년, '시간의 축적'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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